경희대 총동문회 체육대회, 특강
라펜트l기사입력2002-11-01
지난 10월 6일 경희대학교 자대 운동장에서는 환경조경디자인전공학생회(회장 97학번 이재희) 주관으로 조경학과 총동문회 체육대회가 열렸다. 족구와 여자팔씨름대회 등을 통해 선후배간의 정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뒷풀이 시간에는 ‘경희’와 ‘조경’이라는 공유하는 정서에 대해 이야기하고 소통할 수 있었다. 이번 체육대회는 오전의 궂은 날씨에도 많은 재학생들이 참여하여 선배와 어울릴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되었다.
한편,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학부(환경조경디자인전공)에서는 지난 10월 18일 도서관내 Peace hall에서 외래강사 초청특강 일정의 하나로 문화재청심사평가위원인 허균 원장(우리문화연구원)의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번 특강은 전통정원의 조성 배후에 자리한 한국인의 미의식과 자연관, 생활철학 등을 살펴봄으로써 한국 정원의 성격과 특성을 이해하고, 그것을 현대조경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겠는가를 생각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조경전공생뿐만 아니라 비전공학생들 또한 진지한 자세로 강의에 임하여 조경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학부(환경조경디자인전공)에서는 지난 10월 18일 도서관내 Peace hall에서 외래강사 초청특강 일정의 하나로 문화재청심사평가위원인 허균 원장(우리문화연구원)의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번 특강은 전통정원의 조성 배후에 자리한 한국인의 미의식과 자연관, 생활철학 등을 살펴봄으로써 한국 정원의 성격과 특성을 이해하고, 그것을 현대조경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겠는가를 생각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조경전공생뿐만 아니라 비전공학생들 또한 진지한 자세로 강의에 임하여 조경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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