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졸업작품전시회 및 예술제
라펜트l기사입력2002-12-01
지난 2002년 11월 4일부터 8일까지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환경조경디자인전공 2002년 졸업작품전시회가 열렸다. ‘관념을 넘어서’라는 주제로 계획·설계 작품 9편과 연구논문 6편이 전시된 이번 작품전은 포스터와 브로슈어 등의 모든 준비를 졸업생 스스로의 땀으로 이루어낸 뜻깊은 행사가 되었으며, 또한 전시회 개회식에서는 학생들이 수여하는 공로상 시상식(96 이신형외 3명)의 자리가 마련되어 그 기쁨과 보람이 더하였다.
한편,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예술디자인학부에서는 ‘태동’이라는 주제로 제1회 예술제를 개최하였다. 각기 다른 8개 전공생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환경조경디자인전공 김신원 교수(학과장)는 죽어가는 나무에 휴지꽃이 만개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을 디자인하여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최근 본교의 전공 명칭이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학부 환경조경디자인전공으로 변경되었다.
한편,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예술디자인학부에서는 ‘태동’이라는 주제로 제1회 예술제를 개최하였다. 각기 다른 8개 전공생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환경조경디자인전공 김신원 교수(학과장)는 죽어가는 나무에 휴지꽃이 만개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을 디자인하여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최근 본교의 전공 명칭이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학부 환경조경디자인전공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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