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한민국 환경디자인대전
라펜트l기사입력2003-02-01
참신한 아이디어와 유능한 디자이너의 발굴을 위해 매년 도시를 순회하며 공모전 및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제2회 대한민국 환경디자인대전”의 결과가 2002년 12월 9일 발표되었다. 대한민국 환경디자인 대전은 국민의 쾌적한 삶과 아름답고 편리한 환경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국가이미지를 높이며 세계의 선진도시에 대해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공공환경을 창조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사)한국도시환경디자인연구원(KIUD)과 성남시가 주최하고, 산업자원부, 환경부, 문화관광부,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법인단체총연합회의 후원으로 이루어 졌으며, 환경과 관련된 시각전달디자인, 공업디자인, 실내디자인, 건축, 토목, 조경, 도시계획, 조형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공모전에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심사위원장인 장 나이렌 교수(북경이공대학설계예술학원 원장)는 심사평을 통해 “전 세계 어느 곳에도 없는 공공 환경디자인 공모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출품작품의 수준 또한 매우 높아 우열을 가리기보다는 실현 가능성과 충실성에 비중을 두어 입상의 여부를 나누었다”고 심사기준을 밝혔으며, “ 전반적으로 지난 1회보다는 월등하게 향상되었다는 평이 중론이었고 작품의 현실성과 시대성 그리고 다양성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제3회에 기대를 가져보는 기회로 삼고 더욱 분발을 요청한다”는 총평을 남겼다. 관광정보환경디자인, 환경제품디자인, 환경시설물디자인, 실내환경디자인, 옥외환경디자인, 성남시 특별공모 등 부문별로 수상작이 선정되었는데, 그 중 옥외환경디자인 부문에는 양재석, 장우정(홍익대 산업디자인)의 ‘X-ZONE(인라인 하키 경기장)’이 성남시 시장상에 선정되었으며, 한국디자인법인단체총연합회장상에 ‘도심하천 내 스릴포켓 파크(김성호, 곽원)’, 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상에 ‘Encounter an iron pot with the sea(김영재, 선용래)’, 지적공사 사장상에 ‘The park with Lotus Lake Design(김윤희, 김진우)’, 한국도시환경디자인연구원장상에 ‘노을(김윤수, 송주영)’등이 수상을 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사)한국도시환경디자인연구원(KIUD)과 성남시가 주최하고, 산업자원부, 환경부, 문화관광부,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법인단체총연합회의 후원으로 이루어 졌으며, 환경과 관련된 시각전달디자인, 공업디자인, 실내디자인, 건축, 토목, 조경, 도시계획, 조형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공모전에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심사위원장인 장 나이렌 교수(북경이공대학설계예술학원 원장)는 심사평을 통해 “전 세계 어느 곳에도 없는 공공 환경디자인 공모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출품작품의 수준 또한 매우 높아 우열을 가리기보다는 실현 가능성과 충실성에 비중을 두어 입상의 여부를 나누었다”고 심사기준을 밝혔으며, “ 전반적으로 지난 1회보다는 월등하게 향상되었다는 평이 중론이었고 작품의 현실성과 시대성 그리고 다양성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 제3회에 기대를 가져보는 기회로 삼고 더욱 분발을 요청한다”는 총평을 남겼다. 관광정보환경디자인, 환경제품디자인, 환경시설물디자인, 실내환경디자인, 옥외환경디자인, 성남시 특별공모 등 부문별로 수상작이 선정되었는데, 그 중 옥외환경디자인 부문에는 양재석, 장우정(홍익대 산업디자인)의 ‘X-ZONE(인라인 하키 경기장)’이 성남시 시장상에 선정되었으며, 한국디자인법인단체총연합회장상에 ‘도심하천 내 스릴포켓 파크(김성호, 곽원)’, 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상에 ‘Encounter an iron pot with the sea(김영재, 선용래)’, 지적공사 사장상에 ‘The park with Lotus Lake Design(김윤희, 김진우)’, 한국도시환경디자인연구원장상에 ‘노을(김윤수, 송주영)’등이 수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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