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빈 대표

라펜트l기사입력2005-02-01
지난 12월 23일 삼성에버랜드(주)(대표 박노빈)는 창립 41주년을 맞아 에버랜드 빅토리아 극장에서 창립기념일 행사를 가졌다. 임직원 9백여명과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창립 41주년을 기념함과 아울러 창립 이래 최대성과를 달성한 2004년 한 해를 정리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 날 창립기념 시상식에선 30년 근속상 수상자를 포함해 경영혁신상과 공적상,  베스트팀,  공로상,  사회봉사상,  근속상,  그린 베스트파트너상 등 총 357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박노빈 사장은 이 날 기념사를 통해 창립 41년만에 매출 1조원, 이익 천억원을 달성한 성과에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어떠한 외부 환경에도 흔들림 없는 탄탄한 초일류 서비스 기업을 완성해 나가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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