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입목벌채 관련 산림관계자 간담회 개최
전라북도는 입목 벌기령에 달한 임지에 대하여 생태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추진을 위하여 시군공무원, 시군산림조합직원, 산림경영기술자, 입목벌채업 종사자 등 200여명의 산림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0월 21일 도립미술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일부 시군에서 무분별한 입목벌채와 작업로 개설로 산림경관이 훼손되고 산림생태계를 파괴한다는 여론이 제기되는 등 문제가 됨에 따라 금번 간담회에서는 산림의 생태적인 건전성과 산림자원을 유지 및 증진하고 산림을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관리 운영하기 위하여 산림경영계획서 작성방법 및 실행요령 등 입목벌채와 관련된 작업 방법과 유의사항 등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 논의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여 금후 입목벌채 및 작업로 개설 현지 지도에 참고하고 문제가 있는 제도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에 제도개선 등을 건의 할 계획이다.
자료제공_전라북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