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산림병해충방제대책본부 운영 3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강원도는 지난 2006년도와 지난해에 이어 금년도 산림병해충방제대책본부운영 평가결과 3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하여 타시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금번 평가는 산림청 주관으로 전국 16개 광역시·도와 5개 지방산림청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10월 24일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다음달 11월 6일 제30회 전국산림병해충방제 연찬회시 농림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주요공적 내용으로는
- 지난해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던 산림병해충방제대책본부를 상시운영체재로 전환하여 연중 산림병해충 조기예찰과 적기 방제로 피해저감
- 솔잎혹파리, 참나무시들음병 초동방제로 피해 확산저지
- 민·관협의체 구성으로 책임방제 최초모델 제시로 돌발해충방제 등 공동대처(한국도로공사 솔잎혹파리 책임방제도입 성과)
- 산림병해충 상시 예찰단 운영으로 조기예찰 및 신속방제 체제구축
- 생활권수목에 대한 산림병해충 모니터링 요원에게 매달 9일 문자메세지 전송으로 예찰임무부여와 긴급방제 실시
- 산림병해충 홍보용 방제도감 1,000부 작성·교육실시
도관계자는 최근의 지구온난화 등에 따른 기후변화로 산림생태환경이 변화고 있어 잠재 산림병해충의 출현 등도 예의 주시하면서 특별대책수립 등 강원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긴장감을 가지고 대처하고 상시예찰과 적기방제만이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자료제공_강원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