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이화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 심의
부족한 공장용지의 적기 공급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이화일반산업단지계획’이 승인 고시된다.
울산시는 10월 29일 오후 2시 의사당 대회의실에서‘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맹우 시장)를 개최,‘이화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심의, 10월 30일 고시한다.
심의 자료에 따르면 이화일반산업단지는 북구 중산동 일원 부지 총 69만6602㎡에 공영개발 형태로 시행되며 유치업종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등이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2009년 상반기부터 문화재 시·발굴 등을 시행하여 2011년에 단지 조성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화일반산업단지는 지난 9월6일 시행된‘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이 적용된 전국 첫 사례이다.
이화일반산업단지는 지난 1월17일 일반산업단지로 지정되어 5월29일 현대중공업(주) 건설장비사업부와 투자협약이 체결됐으며,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하여 지식경제부,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완료했다.
울산시 관계자는“인근에는 매곡일반산업단지(운영 중), 중산일반산업단지(조성 공사 중), 중산2차일반산업단지(지정 준비 중)등이 위치하고 있어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오토벨리와 연계한 산업의 집적 활성화로 기업체의 생산증대, 산업용지난 해소, 기업의 투자 활성화, 고용증대 등의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_울산광역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