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개봉2구역 재건축 된다

라펜트l기사입력2008-11-13

서울시는 11월 12일 제3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구로구 개봉동 133-11번지 일대 개봉2주택재건축정비계획을 수정·가결하였다.

결정안에 따르면 동단지는 구역면적 33,115㎡, 용적률 230% 이하, 건폐율 30%이하, 최고층수 20층, 8개동, 총 581세대가 건립되게 된다.

동단지는 2006년 재해관리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남부순환로와 경인로가 인접하고 있어 교통의 접근성이 매우 양호하다.
또한 인근지역의 정비구역 결정 후 사업추진중인 개봉1재건축정비구역과 개봉1재개발정비구역이 함께 정비되면 이 일대 재해관리구역의 주거환경은 일제히 정비될 예정이다.

자료제공_서울특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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