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무궁화 문화의 중심도시로 거듭나
산림청(청장 하영제)은 무궁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무궁화 중심(메카)도시』로 홍천군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홍천군은 무궁화와 관련 시설 등을 집중 설치하여 무궁화로 특성화된 거점도시로 육성될 계획이다. 이에 홍천군에는 무궁화 테마파크, 무궁화 수목원, 무궁화 가로수 등 무궁화 관련 시설이 집중되어 국민들이 무궁화의 모든 것을 보고 즐기는 무궁화 문화의 명소로 집중 육성될 계획이다.
이번『무궁화 중심(메카)도시』선정은 무궁화와 관련된 역사 유적 등 국민적 공감대형성의 가능성, 사업계획과 활용방안 등 구체적인 마스터플랜, 지역여건과 시민활동 등 중심(메카)도시로서의 지속적인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평가하여 결정되었다. 지난 10월23일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시ㆍ도별 자체 심의를 통과한 8개 시ㆍ군ㆍ구가 공모한 결과 보령, 완주, 홍천 등 3개 도시가 최종심사에 올랐으나, 현장실사와 각 후보도시의 제안 설명 및 최종 심사를 거쳐 홍천군이『무궁화 중심(메카)도시』로 최종 선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