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올림픽 보도사진 콘테스트」대상에 문화일보 정하종 기자
서울시는「서울디자인올림픽 보도사진 콘테스트」에서 문화일보 정하종 기자의 ‘디자인은 미래다’가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이 밖에도 국민일보 서영희 기자의 ‘디자인은 휴식이다’가 금상을 차지하는 등 총 27점의 작품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세훈 시장은 15일(월) 16시30분 서울시청 별관에서 서울시장상을 시상했다.
서울시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김낙중)이 공동 주최한 이번 콘테스트는 한국사진기자협회 소속 회원이 촬영하여 2008 서울디자인올림픽 기간 중에 보도되었거서울시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김낙중)이 공동 주최한「서울디자인올림픽 보도사진 콘테스트」는 한국사진기자협회 소속 회원이 촬영해 2008 서울디자인올림픽 기간 중에 보도됐거나 보도 목적으로 촬영한 사진을 참가 대상으로 해 이루어졌으며, 총 96작품이 접수됐다.
시상식 후 입상작을 감상하며 오세훈 시장은 “서울디자인올림픽을 빛낸 오늘의 입상작들을 보니 20일간의 주요 장면들이 떠오른다”며 “보도사진을 통해 기록된 서울디자인올림픽은 내년에는 더욱 짜임새있게 치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나 보도 목적으로 촬영한 사진을 참가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접수된 96작품 중에 27점이 선정되었다.
지난 15일(월) 서울시청 별관에서 시상식을 가졌으며, 오세훈 시장은 “보도사진을 통해 기록된 서울디자인올림픽은 내년에는 더욱 짜임새 있게 치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