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호수공원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전시회 열려, 19일 까지
수원역 2층 로비에 대형 판넬로 작품 전시
광교신도시의 생태 문화적 핵심 거점으로 역할을 하게 될 호수공원(원천·신대호수 일대 2,043,858㎡)의 청사진이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광교명품신도시는 최근 선정된 광교 호수공원 국제공모 당선작에 대한 전시회를 수원역 2층 로비에서 15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12월초 발표한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인 신화컨설팅의 “어반 소프트파워”를 비롯, 2등 수상작인 필드오퍼레이션그룹한의 “8 랜드스케입스(8 Landscapes)”, 3등 수상작 조경설계 서안의 “리본 55& 커뮤니티 76” 등이 전시된다.
또한 광교 근린공원 특화 컨셉트 디자인 공모에서 당선된 조경가 김정윤 씨의 “8%, 하이힐을 신고 정상에 오르다”도 함께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