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산 휴양림에 메타세콰이어 숲과 가로수 조성
장태산 휴양림에 전국 최대의 메타세콰이어 숲을 조성하여 전국 제일의 명품 휴양림으로 이미지를 새롭게 한다. 대전시 장태산 휴양림은 지난해 3월에 시작하였던 대전시 서구 흑석 4가에서 휴양림 입구까지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조성사업을 35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약 1.5㎞의 거리에 425본의 가로수를 식재 완료하였다. 또, 휴양림 내에 메타세콰이어 숲 탐방로 116m를 조성하여 금년 1월 초부터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시는 메타세콰이어 숲내 휴양림의 중·상층 생태를 시민들이 조금 더 가까이에서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탐방 공간을 확보하여 전국 제일의 명품 휴양림으로 조성하고 전국 최대규모의 메타세콰이어 숲을 확대 조성하여 이미지를 특성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켜 랜드마크 기능을 한다는 방침이다.
허은 장태산휴양림 소장은 “대전도심에서 자연생태의 숲을 관찰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는 추억의 명소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안락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명소”라며,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어 대전을 전국 최고의 녹색도시가 되는 데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장태산 휴양림은 한국관광공사 주최 추석연휴 고향에서 돌아오는 길에 들를 만한 해외여행 부럽지 않은 명소 베스트 15에 선정된 바 있다.
출처 _ 대전광역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