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도심재생 의지 밝혀...노송천 복원 등
송하진 전북 전주시장은 "새해에는 도심 재생프로젝트를 통해 공동화한 도심을 활기 넘치는 젊은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는 세련된 도시 경관을 창조를 위한 방안으로 매력있고, 경쟁력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보여진다.
세부사항으로는 남부도심 권역은 전통문화 중심지로, 북부도심 권역은 비니시스와 여가문화시설 중심지로, 주거환경정비와 상권활성화를 위한 팔달로 권역, 6지구의 공공기관 이전지 재생사업을 추진하게 될 백제로 권역으로 조성할 것을 발표했다.
더불어 천년주의 정통성과 역사성을 회복하기 위해 전라감영 복원의 개발방향 최종 확정과 오목대~이목대 연결, 완산동 용머리고개 복원, 노송천 복원 등 ‘전주 3대 氣살리기 프로젝트’로 명명한 사업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전주시 도심재생사업의 일환인 덕진공원, 도립국악원, 소리문화의 전당, 동물원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지역의 도심 생활환경 조성으로 인근 시민들은 물론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 제고와 전주천-조경천-덕진공원-건지산-동물원을 연계한 생태축 구축으로 산책환경 조성, 열섬화 현상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_ 전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