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사광장 현상공모 시상식
라펜트l기사입력1994-11-01
서울시가 서울 600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한강변에 명소가 될만한 광장을 시미의 의견을 반영하여 조성하고자 이를 현상 공모했다.
그 결과 지난 9월14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있은 시상식에서 김성균교수가 조경기술사 사무소 효?신과 함께 설계한 작품이 1등으로 당선됐다. 1등에게는 조형물시공권과 함께 실시설계 우선권이 주어졌다.
시가 성동구 자양동 427-14 일대 뚝섬한강시민공원내 약 60.900㎡에 조성하게 될 한강사광장 공모는 시민아이디어를 기초로 4개안의 설계공모를 하고 이에 대한 2개작품의 지명현상으로 당선작이 선정되었다.
그 결과 지난 9월14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있은 시상식에서 김성균교수가 조경기술사 사무소 효?신과 함께 설계한 작품이 1등으로 당선됐다. 1등에게는 조형물시공권과 함께 실시설계 우선권이 주어졌다.
시가 성동구 자양동 427-14 일대 뚝섬한강시민공원내 약 60.900㎡에 조성하게 될 한강사광장 공모는 시민아이디어를 기초로 4개안의 설계공모를 하고 이에 대한 2개작품의 지명현상으로 당선작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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