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3학년 경주답사
라펜트l기사입력2009-04-14
전남대학교 조경학과 3학년생은 백지성 교수의 지도 아래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시로 동양조경사 수업의 연장으로 답사를 갔다.
학생들은 2일간 불국사, 석굴암, 포석정, 안압지, 문무대왕릉, 감은사지3층석탑, 황룡사 반월성을 돌아보며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들을 직접 보면서 신라 1000년 도읍지의 장대함을 느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로 불국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1교구 본사 불국사는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사찰이다. 또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다. 화엄장엄세계인 불국토를 현세의 사바세계에 화현시킨 열정적인 신앙의 완성체이다. 석가탑과 다보탑을 비롯한 수많은 국보문화재와 보물문화재가 있고 매년 수백만의 내외국인 방문객들이 한국의 뛰어난 불교예술작품들이 자리한 불국사를 방문하고 있다.
학생들은 2일간 불국사, 석굴암, 포석정, 안압지, 문무대왕릉, 감은사지3층석탑, 황룡사 반월성을 돌아보며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들을 직접 보면서 신라 1000년 도읍지의 장대함을 느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로 불국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1교구 본사 불국사는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사찰이다. 또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다. 화엄장엄세계인 불국토를 현세의 사바세계에 화현시킨 열정적인 신앙의 완성체이다. 석가탑과 다보탑을 비롯한 수많은 국보문화재와 보물문화재가 있고 매년 수백만의 내외국인 방문객들이 한국의 뛰어난 불교예술작품들이 자리한 불국사를 방문하고 있다.
답사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전통 경에 대해 공부를 하여 미래 조경에 접목시켜 많은 발전이 있길 기대해 본다.
- 정종훈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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