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양시엔 꽃내음이 넘실
라펜트l기사입력2009-04-26
2009 고양국제꽃박람회, 5월10일까지
세계 25개 나라의 1억 송이 꽃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2009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지난 23일 성대한 막을 열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본 박람회는 ‘꽃과 인간, 인간과 꽃이 하나되는 꽃누리’를 테마로 다음달 10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열린다.
(재)고양국제꽃박람회(대표이사 안영일)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154개 업체와 일본·네덜란드·중국·호주 등 24개국 110개 업체가 참가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11만2000㎡ 규모의 박람회장은 희망관·기쁨관·행복관 등 3개 실내 전시관과 22개 야외 테마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각국의 꽃이 화려하게 조성된 희망관은 수국, 백합, 카라 등 15개국의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으며 지름 2m의 대형 박쥐란과 꽃대 하나에 다른 꽃을 피우는 디모포키스, 수백송이 꽃이 피는 트리초그로티스 등 희귀 꽃도 만날 수 있다. 특별전시관에선 신품종전시관과 세계향기관이 있어 국내기술로 육종된 장미, 카네이션 등 신품종 꽃을 볼 수 있다.
기쁨관은 20만 마리의 비단벌레 날개를 이용해 만든 장식물과 호접란, 대형 반다, 덴파레 등 서양란 4000본이 시선을 기다린다.
행복관에는 도자기·유리공예품과 꽃과의 만남관, 국내 우수 플로리스트의 작품이 전시된 화훼장식관, 산수조경·베란다조경 등 다양한 조경관리 방법을 볼 수 있는 생활조경관이 있다.
입장료는 성인 9000원, 중·고생 7000원, 어린이 6000원이며 단체는 1000원 할인된다. 관람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킨텍스 임시주차장과 일산선 정발산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문의 031-908-7750∼9, 홈페이지 www.flower.or.kr
세계 25개 나라의 1억 송이 꽃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2009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지난 23일 성대한 막을 열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본 박람회는 ‘꽃과 인간, 인간과 꽃이 하나되는 꽃누리’를 테마로 다음달 10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열린다.
(재)고양국제꽃박람회(대표이사 안영일)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154개 업체와 일본·네덜란드·중국·호주 등 24개국 110개 업체가 참가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11만2000㎡ 규모의 박람회장은 희망관·기쁨관·행복관 등 3개 실내 전시관과 22개 야외 테마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각국의 꽃이 화려하게 조성된 희망관은 수국, 백합, 카라 등 15개국의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으며 지름 2m의 대형 박쥐란과 꽃대 하나에 다른 꽃을 피우는 디모포키스, 수백송이 꽃이 피는 트리초그로티스 등 희귀 꽃도 만날 수 있다. 특별전시관에선 신품종전시관과 세계향기관이 있어 국내기술로 육종된 장미, 카네이션 등 신품종 꽃을 볼 수 있다.
기쁨관은 20만 마리의 비단벌레 날개를 이용해 만든 장식물과 호접란, 대형 반다, 덴파레 등 서양란 4000본이 시선을 기다린다.
행복관에는 도자기·유리공예품과 꽃과의 만남관, 국내 우수 플로리스트의 작품이 전시된 화훼장식관, 산수조경·베란다조경 등 다양한 조경관리 방법을 볼 수 있는 생활조경관이 있다.
입장료는 성인 9000원, 중·고생 7000원, 어린이 6000원이며 단체는 1000원 할인된다. 관람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킨텍스 임시주차장과 일산선 정발산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문의 031-908-7750∼9, 홈페이지 www.flower.or.kr

▲개막식 축사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유럽연합(EU)과 자유무역협정(FTA)의 무한경쟁시대에서 경기도의 화훼농업기술이 1등이 될 수 있도록 성원해 나갈 계획"이라 전하였다.
▲꽃축포를 발사하며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오른쪽 두번째가 강현석 고양시장)
▲고양시를 상징하는 17m 높이의 ‘꽃 누리 조형물'
▲LED 꽃터널
▲20만 마리의 비단벌레 날개를 이용해 만든 장식물


▲영화, 동화 등을 주제로한 테마정원의 모습



▲행복관, 기쁨관, 희망관 등의 실내 전시장에는 인종, 문화, 국가를 초월한 꽃관련 전시가 이루어 지고 있다
- 나창호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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