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어린이 공원이 열리던 날
라펜트l기사입력2009-04-30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1년여의 준비작업을 통해 ‘상상어린이공원’을 본격적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상상어린이공원 조성사업은 노후하고 단조롭던 어린이공원을 꿈과 상상력이 가득한 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으로 어린이날까지 어린이공원 50곳을 개장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29일(수)에는 상상어린이공원 개원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은평구 대조어린이공원에서 축하행사가 진행되었다.


▲오세훈 시장(서울시)은 "상상어린이공원은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어린이들을 21세기가 기대하는 인재로 키워내기 위해 서울시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고민하는 과정에서 기획됐다"고 조성의의에 대해 말하였다





▲‘걸리버의 저녁초대’를 스토리로 한 공원 시설물들
사진:박상백 대리


▲오세훈 시장(서울시)은 "상상어린이공원은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어린이들을 21세기가 기대하는 인재로 키워내기 위해 서울시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고민하는 과정에서 기획됐다"고 조성의의에 대해 말하였다





▲‘걸리버의 저녁초대’를 스토리로 한 공원 시설물들
사진:박상백 대리
- 나창호 · 라펜트
-
다른기사 보기
ch20n@paran.com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