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서울 만든다
유비쿼터스 도시건설을 위한 세미나서 서남표 KAIST 총장 강연21C 세계 최고 유비쿼터스 도시구현을 위한 산․학․연․관의 정보화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들의 네트워크인「u-Seoul 포럼」이 창립 1주년을 맞아 서울의 u-City 법․제도 등에 대해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세계 석학인 서남표 KAIST 총장의 특별강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u-Seoul 현황과 추진방향』에 대해 노승용 서울여대 교수가, 『u-교통』에 대해 김창균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장이, 『u-City 추진의 법․제도 발전방향』에 대해 홍완표 한세대 교수가 주제발표하고 패널들에 의한 토론으로 이어진다.
서울시는 제1회 u-Seoul 포럼 정책세미나를 계기로 가치 있는 성과물들이 나오고 서울시 u-City 정책에 반영됨으로써 시민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한 서울시의 u-행정서비스를 소개하는 전시관을 구성하여 참석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향후 복지, 관광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선정하여 분과를 확대하고, 포럼회원들이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u-City 추진에 필요한 주제로 매년 세미나를 개최하여 유용한 정보를 도출할 계획이며 유비쿼터스 서울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출처 _ 서울시
- 강진솔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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