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최재영교수 경주시문화상 수상
(재)경주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는 28일 ‘제21회 경주시 문화상’ 수상자 6명을 확정 발표했다.
학술․예술․문화․사회․문학․체육 등 총 6부문으로 나누어 선정을 하였으며, 이중 학술부문에 최재영 교수(52·경주대 조경학과)가 선정되었다.
경주의 역사와 발전을 위한 저서 '경주의 신화전설집성', '경주시사 발간 기여', '봉황로 도시경관기본계획 프로젝트 보고서' 등을 발간하여 학술 발전에 기여한 공이 수상에 큰 몫을 했다.
또한 예술부문에는 이명호 교수(서라벌대학 아동미술보육과), 문화부문에는 김윤근 교장(한림야간 중·고등학교장), 사회부문에는 김기호 회장(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경주시지회), 문학부문에는 조순호 씨(전 한국문인협회 경북도지회 부지회장), 체육부문에는 김춘우 부장(문화중고교 체육부)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경주시민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다음달 8일 늦은 3시 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개최되며, 상패와 시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 강진솔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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