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대야 재정비 촉진지구 지정

라펜트l기사입력2009-07-14



시흥 대야 재정비 촉진지구 지정

경기도는 시흥시 구도심지역인 시흥시 대야동, 신천동 일원(1,173,261㎡)에 대해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기도 내에는 12개시 23개 뉴타운사업지구가 지정되었으며, 현재 부천시 소사, 원미, 고강 지구는 재정비촉진계획이 수립되어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지형도면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뉴스와 참여·뉴스광장·공고 고시 및 공지)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에 뉴타운지구로 지정된 시흥시 대야동, 신천동 지역은 대부분이 1991년도에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완료된 노후지역으로 주거환경개선과 기반시설의 확충이 필요한 곳으로 2020년 사업완료목표로 하여 주거지형으로 개발되며, 소사∼원시선 복선전철 역세권과 공업지역 이전지도 개발이 이루어져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처_경기도청
 

강진솔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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