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경인광장
1253- 답답합니다.(12)비공개l2004.08.12l1237
제가 여자라서 그런걸까요? 조경회사 중에서도 좀 큰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나름대로는 자랑스럽기도하고.. 그래서 회사를 그만 둘 생각도 없습니다...
1252- 방음림에 대하여?(7)비공개l2004.08.09l1902
안녕하세요. 저희집은 아파트 1층인데, 앞쪽으로 건물이나 도로가 없고 조경지역이라 대체적으로 조용한 편입니다. 그러나, 우리집 베란다 앞으로(베란다에..
1251- 조언 감사하고요!! 열심히 할려고 해요!...(0)비공개l2004.08.08l854
일단은 용기를 같고 하고 싶네요!!! 조경인 님도 고생이 많으시네요 기사 자격증 가지고 ? 심부름이나 하고 이것 저것 하시다니.. 여자라서 조..
1250- 밑에 글들을 읽으니..앞이 캄캄...눈물...(4)비공개l2004.08.08l1107
조경.... 그래도 주위에서 다들 전망좋고 옆에서 누구하나 내전공이 조경인것에 대해 아무도 한마디도 안하는데... 여기 들어..
1249- 설계회사 연봉비교표 찾아보세요.(본부자료...(0)비공개l2004.08.07l2103
힘내세요...조경인들이여...본부자료실 11번글..참조
1248- 배수 관련 질문이요..(1)비공개l2004.08.07l884
암반을 깬 곳에 식재를 해야하는데여... 암반조각들 때문에 배수가 너무 잘되거든요.. 너무 잘되는 배수를 방지할 방법은 없을까요..
1247- 최고농업경영자과정 "조경및농촌관광전공" ...(0)비공개l2004.08.06l897
2005학년도 한국농업전문학교 한국농업인교육원 최고농업경영자과정 입학생(2기)을 모집중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학교 홈페이지 www.kn.a..
1246- 고민입니다!!(0)비공개l2004.08.05l987
안녕하세요 저는 현제 안성 한경대학교 1년 휴학하고 산업기능요원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 학생(군인)입니다. 지금 1년을 넘게 고민중입니다 ..
1245- 조언좀 해주세요(5)비공개l2004.08.04l873
정말..많은 회의를 느끼며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생활을 시작한지.. 9개월이 지나서.10개월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제가 다..
1244- 휴가철 고향을 방문하시면 필히 조상님들 ...(1)비공개l2004.08.02l1136
꽃과 푸르른 나무를 좋아하고 사랑 하는 조경 "인" 입니다. 나무를 심고 화단을 꾸미는 것만이 "조경" 의 모든것이라는 생각을 한다면 그생각을 버리싶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