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경인광장
1173- 박경리의 짧은 허공속에 조경인이 놀아나다...(0)비공개l2004.03.09l1182
참으로 어처구니 없고 상식밖의 기고에 조경인으로 무어라 표현하기에 곤란합니다. 하지만 진정 이것은 우리 조경계의 현실이자 비애입니다. 어느누가 조경..
1172- 조경직제신설한다는건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0)비공개l2004.03.09l930
학교다닐때(3`4년전) 서명하고 그랬던 기억도 있는데..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조경학회에 들어가봐도 맨날 써있는말 그대로고... 이..
1171- 한개인에 의해서 조경이 쓸모없는 학문이 ...(0)비공개l2004.03.08l1093
박경리 할매의 글을 읽고 참 씁쓸한 생각이 들더군요 한 개인에 의해서 그것도 지식이라는 사람에 의해서 우리 조경이 쓸모없는 돈이 있으면 해도 되고 ..
1170- 아파트조경과 조경에대해 여쭈어 볼것이 있...(2)비공개l2004.03.07l2053
제가 조경을 너무 하고싶어서 조경과로 편입한 학생인데요.. 처음 과제가 아파트 조경을 보고 A1 용지에 자료를 넣고 설명을 해야 하는데요.. 서울쪽에 ..
1169- 박경리 선생님의 조경비하 기고를 칭찬합니...(3)비공개l2004.03.07l1478
청께천 사업에 다소나마 참여한 사회의 저명인사 박경리 선생님의 글을 읽고서 뼈저리게 후회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에 감명받았습니다. 조경의 문외한인 선생님께..
1168- 연봉과조경가의개념(4)비공개l2004.03.05l1697
아쉽습니다. 글들을보면 년봉과 현실 모두가 안타깝습니다. 선배로서 연봉과 개념을 적어봅니다. 오해하지말고 특히 제발 불평하지마시기를 선배 조경가로서..
1167- 실내조경에 대해서(2)비공개l2004.02.28l1688
실내조경 기사를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입니다. 실내조경기사에 대해서는 자료가 별로 없는 것 같아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 올립니다. ..
1166- 모 기술사 사무소 구인광고....사람을 ...(1)비공개l2004.02.22l1798
그 회사에 감정은 없지만 구직자 입장에서 정말 답답해서 한 글 올립니다. 업체소개에 .. 이 뭡니까? 우리회사는 유명하니까 다들 알겠지 하는 겁니까...
1165- 조경기능사 자격취득 안내(0)비공개l2004.02.19l1469
안녕하십니까. 다음과 같이 조경기능사 교육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직전에 수강한 50명의 수강생들이 2월12일 발표된 필기 합격자 발표에서 100% 전원..
1164- 어찌해야할지?(0)비공개l2004.02.17l1040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근교에서 조그만하게 조경수를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무슨나무를 심어야할지? 어떻게 재배를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