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경인광장
813- 인터넷의 익명성이 부르는 폐혜(5)비공개l2003.02.09l806
이곳이 첨에는 서로 의견을 나누는 좋은 장소였지만, 언제부턴가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서로의 의견이 오가는 곳이 아니라 일부 급진주의 성향..
812- 정말로 긴급제한 한마디 하겠습니다.(0)비공개l2003.02.09l868
제 생각을 잠깐 말씀 드려 볼게요.. 조경인 마당에 올릴글을 하나 더 복사해서. 구인란에 올리면 어떨까요? ㅎㅎ 방금 몇개의 글을 보니..
811- 가족같은 분위기라....(0)비공개l2003.02.09l825
조경업체의 구인란에 보면 이 말이 자주 들어가는걸 봅니다. 가족같은 분위기의 회사 ... 어떤 곳이 가족같은 분위기의 회사 일까요? 가족..
810- 근무환경 공개할까나?(0)비공개l2003.02.09l1046
이글들 읽고 나면 구인란에 오른 회사들 다 못 미덥죠? 아니 겁나여... 물론 저도 그래서 지금은 종합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기냥 공무로 있지만요 그래..
809- 조경이 살아남을려면(1)비공개l2003.02.08l766
연봉1800만원 밑으로는 게재하지도 취업할 생각도 맙시다 그런 조그만한 회사는 없애야 조경인이 먹고삽니다 우리 조경업이 살아남을 려면 이렇게 해야 ..
808- 힘을 내세요!!!(1)비공개l2003.02.08l753
정말 글을 읽어보면 한숨 밖에 나오질 않는군요.. 저는 조경일에 뛰어든지 이제 막 1년이 지났어요... 월급은 정말 박하지만 그래도 일을 배우겠다는 ..
807- 조경회사가 이혼 및 연인사이를 갈라놓는 ...(2)비공개l2003.02.07l1035
조경회사가 이혼 및 연인사이를 갈라놓는 곳이군요...(냉무)
806- 자연석쌓기에 기계품과 인력품을 나누는 법...(8)비공개l2003.02.07l1304
자연석쌍기에 기계품과 인력품을 나누는 법을 상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어떤분은 2003년 픔셈814페이지라구 하던데 이해가 잘 안가서요 자세한 설명..
805- 우움.. 시공,설계일선에 뛰시는 선배님들...(1)비공개l2003.02.05l1101
안녕하세여.. 저도 금년 졸업예정으로 시공회사에 취직해 현재 다니고 있는 후배입니다. 저만 그럴지는 모르겠는데.. 어차피 돈문제로 시달리는게 많다고..
804- 정말..... 그런가요?(0)비공개l2003.02.05l915
전 대학 졸업을 코앞에둔 예비 사회인입니다. 여지껏 제가 선택한 이 일들을 한번도 후회해 본적은 없지만... 사회 경험을 하고 계신 선배님들 얘길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