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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선뱃님들~~ ^^*(0)비공개l2002.07.24l815
안냐세요.. 올만에 들렀습니다...
밑에 보니까 감정적인 글들이 참 많네요...
정말로 다들 그러데요...
졸업한 동기들도 왜 조경과를 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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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조경인 여러분 우리 모임한번 합시...(1)비공개l2002.07.24l890
안냐세여,
우리 조경인들 모임한번하죠, 서로 실정도 알아보고, 현실도 얘기해보다, 좋은 사례나 배울것들있으면 배우는 시간도 같고, 좋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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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로 들어와 봤습니다(0)비공개l2002.07.21l862
조경하시는 분들도 나름대로의 어려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경을 하시면서 긍지와 보람을 느끼는 일도 많이 있을 텐데...
저처럼 지나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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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왜이러지.(0)비공개l2002.07.19l894
분명 아버지연배의 분들은 전쟁때를 예기하시며
지금은 편하다고들 하신다.
그러나 그땐 저학력으로도 자식등 너뎃명 낳고도
대학보내고 살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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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와여~~(4)비공개l2002.07.19l759
최근에 여길 몇 번 들러봤는데.,, 읽어서 기분 좋은 그런 내용은 마니 엄네여!
물론 이쪽일이 힘들고 어렵다는 거 익히 들어 알고 있찌만...
..
528
- 비가와서리...(2)비공개l2002.07.19l754
오랫만에 글을 남겨봅니당...
한동안 너무 힘들어서 비판적이기만 했는데...
오늘은 비도오고 해서 감성에 젖어봅니다....
처음 여길 왔을때 l..
527
- 얼굴찌푸리지마라요(0)비공개l2002.07.18l1127
조경일은 넘힘든가봐여, 모두 힘들어하고 대접못봤고, 대부분 미래도 불투명하고, 조경이 좋고, 보람도 있고, 다른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하기도 ..
526
- 허탈~(0)비공개l2002.07.18l805
가끔 이런 허탈한 기분 지울수가 없네요.
대답을 해도....질문을 해도....아무런 반응을 안보여도...
기분나빠하는 사람은 계속 기분나빠하겠지만....
525
- 가이즈까향나무(4)비공개l2002.07.16l1596
최근 가이즈까향나무를 전정을 하였는데 웬일인지 둥글던모양이 바늘처럼 뾰족하게 변하여 자라구 있는걸 확인 했는데 이게 무엇때문에 그러는지
알구 있어요?
524
- 김양...(14)비공개l2002.07.16l1005
나 김양아니다.
김기사다.
4년동안 울 아빠 쌔가빠지게 돈벌어오신거 등록금으로 다 쳐넣고 ,
밤새가며 설계하고 계획하고 공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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