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경인광장
Q&A등록
598
어이가 없어서(0)비공개l2002.09.18l843
사장이 오늘 지 몸보신한다고 보약을 지어왔네요. 사무실 와서는 그 무거운 한약 박스를 냉장고 앞에 떡하니 내려놓고 냉장고 문만 열어놓고 나 보고 ..
597
전 조경의 이데아를 만들고 말거예요(0)비공개l2002.09.18l993
많은 글을 읽었습니다. 아~ 대다수의 처지가 비슷하구나 하는 푸념을 갖습니다. 아직 전 제게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습니다 항상 채워지지 않는 빈..
596
궁금!!!(0)비공개l2002.09.18l836
저도 밑에 쓰신 분들과 같은 조경학과를 졸업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시공회사도 아니고 설계도 아니고 그냥 관공서 돌아 당기며 일받아서 시공하는..
595
자신!!! 있습니까?(1)비공개l2002.09.18l871
대망의 2000년도.. 제가 첨 신입으로 취업할때입니다.. (사실 학교다닐때 알바경험많아서 자신있었죠..) 연봉협상을 믿고 수없이 많은 회사를..
A[Re] 자신!!! 있습니까? 비공개l2002.09.18
594
구인란에 구인등록하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4)비공개l2002.09.17l813
제발 연봉란에 "협의 후 결정" 이란 말 대신 진짜루 회사에서 줄 수 있는 액수를 적어주세요... 아니 얼마나 연봉을 안 주기래, 아님 주기 싫어서....
593
학원정보좀 갈켜주세요..(4)비공개l2002.09.16l884
부천에 있다는 녹원조경학원이랑 서울덕성기술학원 중에 어디가 더 잘 갈켜주는지.. 인터넷상에 공개하기 뭐하시면 제 멜로 답글 좀 부탁드려요.
592
편집부에서 올라온글 퍼옴 양해바람^^(7)비공개l2002.09.16l1116
많은사람들의 참여를 위해 뒤페이지에 있던글을 퍼옴니다..편집자님의 양해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편집부의 남기준입니다. 그동안 이곳 "조경인마..
591
X기사님...(3)비공개l2002.09.15l904
이 소리 내가 썩고 있는 사무실에서 유일하게 나를 꼬빡 꼬박 X기사님이라고 부르시는 분이계신다. 내가 X기사가 맏는지 착각이 든다. X양이란..
590
가을이네요~~!(0)비공개l2002.09.14l780
산들바람이 솔~솔~ 불어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몇일전 준공이 끝나 그런지 ~ 사무실에는 다들 여유가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이곳을..
589
우리는 현실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0)비공개l2002.09.14l782
욕심이 없는 사람들은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며 포기하고 살수 있는 거지만 우리가 서로 정보교환을 마니 하며 글을 올릴 수 있는 적극성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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