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경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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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가 없어서(0)비공개l2002.09.18l843
사장이 오늘 지 몸보신한다고 보약을 지어왔네요. 사무실 와서는 그 무거운 한약 박스를 냉장고 앞에 떡하니 내려놓고 냉장고 문만 열어놓고 나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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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조경의 이데아를 만들고 말거예요(0)비공개l2002.09.18l993
많은 글을 읽었습니다. 아~ 대다수의 처지가 비슷하구나 하는 푸념을 갖습니다. 아직 전 제게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습니다 항상 채워지지 않는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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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0)비공개l2002.09.18l836
저도 밑에 쓰신 분들과 같은 조경학과를 졸업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시공회사도 아니고 설계도 아니고 그냥 관공서 돌아 당기며 일받아서 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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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 있습니까?(1)비공개l2002.09.18l871
대망의 2000년도.. 제가 첨 신입으로 취업할때입니다.. (사실 학교다닐때 알바경험많아서 자신있었죠..) 연봉협상을 믿고 수없이 많은 회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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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인란에 구인등록하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4)비공개l2002.09.17l813
제발 연봉란에 "협의 후 결정" 이란 말 대신 진짜루 회사에서 줄 수 있는 액수를 적어주세요... 아니 얼마나 연봉을 안 주기래, 아님 주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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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정보좀 갈켜주세요..(4)비공개l2002.09.16l884
부천에 있다는 녹원조경학원이랑 서울덕성기술학원 중에 어디가 더 잘 갈켜주는지.. 인터넷상에 공개하기 뭐하시면 제 멜로 답글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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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부에서 올라온글 퍼옴 양해바람^^(7)비공개l2002.09.16l1116
많은사람들의 참여를 위해 뒤페이지에 있던글을 퍼옴니다..편집자님의 양해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편집부의 남기준입니다. 그동안 이곳 "조경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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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기사님...(3)비공개l2002.09.15l904
이 소리 내가 썩고 있는 사무실에서 유일하게 나를 꼬빡 꼬박 X기사님이라고 부르시는 분이계신다. 내가 X기사가 맏는지 착각이 든다. X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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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네요~~!(0)비공개l2002.09.14l780
산들바람이 솔~솔~ 불어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몇일전 준공이 끝나 그런지 ~ 사무실에는 다들 여유가 있습니다. 오래간만에 이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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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현실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0)비공개l2002.09.14l782
욕심이 없는 사람들은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며 포기하고 살수 있는 거지만 우리가 서로 정보교환을 마니 하며 글을 올릴 수 있는 적극성이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