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경인광장
1498- 조언 2(0)비공개l2003.04.23l1408
참고로 한국종합기술공사 도시계획부에서 아르바이트 및 신입직원 뽑더군요~ 조경학을 전공하신 분이시다면... 꼭 도전해 보세요~ 도시계획이든 조경이든 업무..
1497- 참......(0)비공개l2003.04.23l870
왜이렇게 돈돈하는지.... 자신의 직업, 일만으로 살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돈보다는 자신의 일에대한 자부심이 인생에서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
1496- 조언(2)비공개l2003.04.23l1192
환경과 조경에 자주들리는 사나이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여러분을 위해 무언가 한마디의 조언글을 제시하고자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조경을 업으로..
1495- 초봉에 연연해서야...(3)비공개l2003.04.22l1258
요즘 올리는 글을 보면 연봉과 관련된 내용이 많군요. 특히 초봉이 얼마인가?가 좋은 직장의 기준이 되는 것처럼요. 물론 봉급이 중요한 관심사이긴 하겠..
1494-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제4회 우리나라 전...(2)비공개l2003.04.22l1553
제4회-우리나라 전통 생태 세미나 "생태학은 옛 사람의 삶 안에 있었다 우리나라 옛 경관 속에 나타나는 생태철학과 개념" 안녕하세요? 소박한..
1493- 너무화가납니다.(6)비공개l2003.04.19l1265
일년 반정도 회사를 다녔습니다. 야근이면 야근.. 철야면 철야.. 바쁠땐 주말도 없었습니다. 작은 사무실인지라 설계하면서 경리업무, 공무업무 ..
1492- 신입2000되는데가 있긴있네요!(0)비공개l2003.04.18l1232
일을 어느정도로 시키길래 신입2000을 주는지는 몰라도.. 돈은 진짜 쥐꼬리만큼 주면서 미친듯이 일하라고 하는데 보단 양심적인것 같..
1491-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0)비공개l2003.04.17l898
전문설계회사로 자리를 옮기고 싶은데요. 설계는 워낙 경력자를 선호해서 쉽지가 않네요. 시설물업체라도 설계부서에 가 있으면 나중에 설계회사로 가는데 ..
1490- 정말로 조심하세요.(1)비공개l2003.04.16l1094
요새 현장직 기사 구하기가 정말 힘들 다더군요. 구인광고 내서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고, 지인의 소개로 해서 겨우 겨우 구한답니다. 그래..
1489- 조경을 하고 싶은사람입니다....도와주세...(4)비공개l2003.04.15l1121
안녕하세요 저는 은행에 다니는 직장인인데요 남자친구가 어느날 조경을 해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결혼한후에 다시 조경학과를 갈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