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경인광장
1188- 왠일이니! 한심해(5)비공개l2002.09.25l993
너무 너무 오래간만? 마당에 들어서서 정말로 깜짝 놀램! 마당은 자기들 하소연하는 장소가아님. 제발들 정신좀 자리게 조경인들. 이게 무슨 집안망신..
1187- 신입 2000만원 이상으로 모십니다.(1)비공개l2002.09.25l1196
야근수당 택시비 제공 근데 난 여기서 일하기 싫어요.. 정말..
1186- 오랜만에 와보니...한숨만 절로....(1)비공개l2002.09.25l919
아마도 조경업계나 학생들사이에서 그나마 작금의 국내 조경의 현실을 그대로 볼수있는곳으로 이곳 조경인마당 게시판이 유명해졌으리라 생각됩니다. 와볼...
1185- 무의미한 조경(1)비공개l2002.09.25l984
이제 그만 두어야겠다. 다이어리에 꽂혀있는 사직서를 이젠 써먹을때가 된것 같다.
1184- 님들,정말 한심해서 못봐 주겠다.(4)비공개l2002.09.25l967
우선 이런 큰 파장을 가져오게 만든" 관리자 남기준님" 반성 하셔야합니다. 남기준님 관리자로서 책임감 없어 보입니다. 이런 일들을 신나게 즐기십니까..
1183- 우리 확-(0)비공개l2002.09.25l825
까발립시다 우리의 연봉을 그래야 조경회사들이 정신을 차리지!!! 우리가 돈 많이 달라는것도 아니고. 최소한의 대우는 해줘야 할꺼 아닙니까! 지역..
1182- 구인란에 드뎌 급여제시~!!!(5)비공개l2002.09.24l999
우리의 뜻이 전해진 결과인지 아님 원래 할려고 했던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급여를 제시하는 회사가 나왔군요... 아는 회사라 그런지 왠지 더 ..
1181- 한번쯤 생각들을 해보셔야.....(2)비공개l2002.09.24l904
조경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싸이트에 실려있는 소위 선배라는 사람들의 글을 읽고서 많은것을 느낄 수 있어서 유익했던 반면에 어찌보면 자신들의..
1180- 구인모집에는(1)비공개l2002.09.24l1029
여전히 대부분의 회사가 급여가 "협의후 결정"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조경인 마당에서 떠들면 뭐하나... 하는 허무한 생각이 듭니..
1179- 버린몸님 힘내세여(1)비공개l2002.09.24l866
현재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에 대해서 불만을 갖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래서 그곳을 떠나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생각하여 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