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경인광장
1148- 선배님들의 뜨거운? 조언 바랍니다.(2)비공개l2002.09.09l853
환경과 조경을 1학년말에 교수님께서 선물로 주셔서 알게 되었었죠 그런데 이제야 조경인마당을 알게 되었네요..아참..전99학번..남학생..입니다.. 선..
1147- 질문이요~!(0)비공개l2002.09.06l923
저는 환경과 조경 독자이자, 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이번에 Art & Alienation vs Participarory Design에 대해 공부..
1146- 희망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3)비공개l2002.09.06l923
전 올해 졸업해서 취업한지 8개월 정도 되는 조경인이에요.. 첨에 입사 했을 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인인지라 눈앞이 캄캄했는데 지금은 그래도 빛이 보이..
1145- 나도 이런회사에서 일하고 싶다.(1)비공개l2002.09.06l1247
오늘 아침 출근길 라디오에서들은 내용입니다. 미국의 한 섬유를 생산하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90년도 당시 1년 매출이 2억달러(약 몇 천억원)..
1144- 너무 나도 알고 싶은데... 답변좀,,,(0)비공개l2002.09.06l896
전 지금 조경 공부를 해볼까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이랍니다 사실 지금 누가 조경이 전망이 안좋다고 해도 그다지 귀에 들어오는 편이 아니랍니다 무작정 ..
1143- 졸업작품전..때문에 미치겠습니다...(0)비공개l2002.09.06l915
올해에 2년제에 조경학과 졸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제 졸업을 할려고 졸업작품전을 하려고 하는데... 막막합니다... 주제는 야생화 공원..
1142- 사장덜이 이 사실을 알까?(0)비공개l2002.09.05l874
정답은 몇 몇의 사장덜만 빼고는 모른다!!! 왜냐하면 무식한 사장들은 인터넷을 할 줄 모른다. 컴퓨터를 두려워한다. 최소한 내가다니고 있는 구멍..
1141- 저두요..(0)비공개l2002.09.05l794
매일 아침 조경인 게시판을 찾습니다.. 그리고 열악한 환경과 제 경험과 너무도 같은 님들의 생각을 읽으며.. 동감도 하고 짜증도 나고..여튼 ..
1140- 매번...(3)비공개l2002.09.05l770
난 매일아침마다 이 조경인마당을 열어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는사람이다.. 그러나...단 한명도 이 직업에 만족하는사람은 없다.. 무식한 사장...우리나라..
1139- 구인란의 필수단어? "협의후결정"(1)비공개l2002.09.04l819
가을이 사작되기는 되는가 봅니다.. 심심찮게 구인란이 채워지는 걸보니... 한데.. 좀 씁쓸한게 있습니다.. 다름아닌 "협의후결정"이란 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