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경인광장
878- 조경가의 道(2)(3)비공개l2001.10.29l1007
저의 글에 대한 반감내지는 재해석하려는 시도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저의 정신적 영역에서 자리잡은 우상이란 것은 없다고 봐도 될겁니다. 의지할 것도 없..
877- 모른다(2)비공개l2001.10.29l874
조경? 조경학과의 화두이지 어쩌면 조경과중에 몇명학생들만이 화두이지 저번주에 나이 친구가 공무원 시험을 보았다. 그 친구활 "시험이 생각보다 쉬웠어..
876- 조경가의 道 (1)(2)비공개l2001.10.27l1219
많이 배울수록 겸손해지는 원리... 많이 알수록 자신! --- 아는것이 이것밖에(!) ..무지감... 없다는 회의감! 무르 익은벼가 고개를 숙이는 현..
875- (조경기술사문제해설)책 사세요(0)비공개l2001.10.23l1353
한달전에 조경기술사문제해설(박은숙 저)책을 샀는데요 필요한부분은 다봐서 다시 팔려고 합니다.책은 아주깨끗하구요 서점에 진열된상태로 보셔도 됩니다 원..
874- 담쟁이, 등나무, 아카시아를 팝니다.(0)비공개l2001.10.20l927
담쟁이, 등나무, 아카시아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열심히 키웠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산하농원 043-651-6964 011-940..
873- 오늘도 열시미 산 조경인~(0)비공개l2001.10.17l1002
화이팅 합시다. 담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 낼도 모레도~ 건축,토목,임학분야 등등에 아직 빼앗긴 우리 자리를 되찾기위..
872- 환경공학 석사과정 모집!(0)비공개l2001.10.17l922
(2002학년도 전반기)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 http://my.netian.com/~environtech/ (주간)환경공학과 석사과정 ..
871- 집필진을 구성해야겠네요(1)비공개l2001.10.16l1021
날이 갈수록 글쓰는 사람이 줄어드는것 같아요 조경인 마당은 다음의 환경과 조경 카페와 다른 글을 볼수 있어서 좋았는테 다음의 환경과 조경카페는 조금..
870- 너에게 묻는다(0)비공개l2001.10.15l784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 시인의 짧지만 참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는 시입니다. 아시..
869- 이젠 여기 썰렁하다.그치.ㅋㅋ(0)비공개l2001.10.15l770
참 썰렁하네요.. 암도 글 안올리네.. 좋은거얌 아님..나쁜걸까? 먹고살기 바쁜가? 다들..ㅠ.ㅠ/ 지금까지 심심했던이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