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경인광장
788- 연봉 협상할때(4)비공개l2001.08.22l1816
먼저 제소 개부터 하죠 전 서울 강북에 있는 시공회사에 다니죠 먼저 전 작년에 입사할때 초봉이 1700이었습니다 현재 2년차 인테 2년차는 연봉 2..
787- 275번 쓴 사람입니다..(설계시공공무모...(0)비공개l2001.08.22l1056
제가 취직할때 일입니다.2000봄. 당시저는 설계회사서 알바경력이 있어 좀 건방졌죠.시공도 유명한 회사 알바경력있었거던요.. 모 회사(서울에 땅많기로 ..
786- 친구야 들어왔다(2)비공개l2001.08.22l1200
제 동기중에 한놈이 환경가 조경 싸이트에 들어가 봣냐고 묻더군요. 전 솔직히 환경과 조경이 와도 보지 않습니다 시공에는 환경과 조경이 ..
785- 모두들 넘 비관적이군요...T.T(1)비공개l2001.08.21l1813
저는 4학년에 재학중이구요. 근데 지금 취업해서 2달째 일하고 있습니다. 첨에는 넘 무서웠는데... 저는 조경도 잘 모르고 암튼 4년동안 조경학과에..
784- 조경이 나아가야 할길(0)비공개l2001.08.21l989
이것 daum에 잇는 환경과 조경 카페에서 불러온것입니다 전 늘 두가지가 아쉬웠습니다... 하나는 조경의 아이덴티티... 조경이 무엇이냐....
783- 시설물(0)비공개l2001.08.21l1391
현장에 있으면서 몇자를 설계하는 사람들에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기준점을 미래를 보고 정햿으면 합니다 기준점을 보니 이미 그곳에는 아..
782- 환경과 조경을 보니(1)비공개l2001.08.21l977
환경과 조경을 보니 일년에 2000여명의 조경학도들이 사회로 배출된다고 합니다 이중에서 진짜로 조경하는 사람은 50%도 안될겁니다 우리 학교 예로 ..
781- 오늘도 힘든 하루..(1)비공개l2001.08.21l1001
제 의견에 다른분들도 의견 나눠주셔서 감사하구요, 사회 초년생들의 공통점은 그런가 봅니다. 이대로 조경직을 하느냐, 아님 공무원이나 다른 직업을 선택..
780- 퓨휴.... 긴 한숨(0)비공개l2001.08.20l974
어쩔수 없는 현실이 너무 아쉽다. 다가올 미래가 암담할뿐이다.... 차리리 입학 할때... 다른과를 갈것..아님 전과라두 할걸.. 두 주먹 꼬옥 쥐..
779- 조경인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0)비공개l2001.08.20l970
안녕하세요.저는 30대중반의 남성입니다. 조경사를 얼마전 알게 되었습니다.멀리 전원생활을 꿈꾸기에 조경을 배우고자 하는데 전 이런저런 글을 보니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