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경인광장
778- 어찌해야 하나여..(3)비공개l2001.08.20l1074
여기 자주 들르다가..한동안 못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들렀는데.. 그동안..많이 활성화되었군여.. 여러님들의 적나라한 표현들..때문에 저의 머리는 ..
777- 설계와 시공 차이점(0)비공개l2001.08.19l1613
설계는 이상적이고 시공은 현실적인가 전 시공과 설계를 다 해봤던 조경인이다. 시공에 있을때는 무지한 설계인을 욕하고 설계를 할때는 원칙을 무시한 시..
776- 법인회사 + 단종회사(1)비공개l2001.08.19l1762
조경 법인회사의 법인회사가 아닌 개인 회사인 경우 큰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하구여..제 생각으론 공개경쟁입찰하는데 있어 법인이 더 유명하지 않은지... ..
775- 현장에 있으면서(0)비공개l2001.08.18l1088
현장에 있으면서 많은것을 배운다 학교 다닐때는 하잖게 여기었던 사람들이 바로 현장 노가다라고 불리우는 기술자들 미장,목수,경계석 놓는 사람. 포장..
774- 조경은 주5일 근무가 가능할까?(3)비공개l2001.08.18l1016
요즘 주 5일 근무 논쟁이 한창이다 물론 기업주들은 반대하고 있고 근로자들은 대부분 찬성하는 쪽 인것 같습니다. 근로자 입장에서는 5일 동안 열심히..
773- (필독요!)조경기술자는 경영을 해야 합니...(0)비공개l2001.08.17l1105
야구구단을 꾸려가기 위해서는 돈줄인 구단주도 필요하고, 실제 몸으로 뛰는 선수도 필요하지만, 모든 경기의 흐름의 콘트롤 할수 있는 "감독과 코치"가 필요..
772- 씁슬한 마음으로(0)비공개l2001.08.17l1026
암울한 현실 바로 조경기사들을 두고하는 말인가 십습니다. 예전에 가졌던 자부심 비젼은 10년만에 다무너지고 ....... 열심히 생활했던 옛날이 그립..
771- 우린 모두.. 꿈을 가지며 살고 있다.(0)비공개l2001.08.17l1289
안녕하세요? 요즘은 환경과조경 홈피에 들어오는게 재미있습니다. 예전보다 조경인 마당의 토론이 활성화되어, 조경이란 새로운 분야로 뛰어들기 전에 선배님들..
770- 조경은 힘이다(3)비공개l2001.08.17l1156
오늘 전 서울 모 공원에서 기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도 저는 자그만한 조경회사 디니고 있습니다 오늘 그 산을 수십번은 올라갔다 했습니다 죽는..
769- 비판만 하는 조경 사랑으로.....(0)비공개l2001.08.16l1275
전 농촌에서 자라 유년시절부터 농사일을 하면서 자랐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는 미장일을 배우려고 건설공사 현장에서 잡부로 모진 꾸지람 듣고 일을 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