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펜트 녹색기자 5기, 본격 활동개시

라펜트, 5기 녹색기자 간담회 개최
라펜트l기사입력2018-03-02


라펜트 5기 녹색기자 간담회


설계·시공 등 현업종사자들과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는 라펜트 녹색기자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녹색기자 5기의 기장으로는 이지선 청주대학교 조경학과 학생, 부기장으로는 이필립 영남대학교 학생이 선출됐다.


'라펜트 5기 녹색기자 간담회'가 지난 28일(수)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렸다. 


2014년부터 실행하고 있는 라펜트 녹색기자제도는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기사를 발굴해 보다 다양한 시각에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제도이다.


이번 간담회는 조경계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과 현업에서 종사하는 실무자간 소통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취업의 문을 넓히고, 실무자들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진원 라펜트 대표



서주환 대한환경조경단체총연합 총재


이진원 라펜트 대표는 "녹색문화예술포털로 도약을 준비하는 라펜트와 함께 녹색문화를 만들어갈 5기 녹색기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 면서 "라펜트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국제조경포털 라펜트에서 녹색문화예술포털 라펜트로 변경했다. 이를 계기로 분야를 아우르는 예술 포털로서 전방위적으로 확산될 것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와 활동을 시작할 것이다." 라며 환영사를 전했다. 

서주환 대한환경조경단체총연합 총재는 "라펜트가 추구하는 방향성 중 가장 큰 키워드는 융합이라고 생각한다. 라펜트는 오늘날과 같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이를 바탕으로 조경계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대표적 언론매체 중 하나인 라펜트의 녹색기자가 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진원 라펜트 대표의 '융합과 확장'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이 대표는 "조경분야도 위상을 높이고 대중화, 다양화, 차별화를 위해서는 분야간 경계를 넓히는 융합과 확장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융합의 시대에서 조경의 발전에 '디자인'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융합과 확장의 대표적 디자인 분야인 ▲서비스(Service) 디자인 ▲아이데오(IDEO) 디자인 인클루시브(Inclusive) 디자인 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끝으로 "녹색기자가 신선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역할을 해주어 라펜트에 융합된다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라며, "신선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시각을 가지려면 관점의 다양성 측면에서 경험을 많이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본 행사에서는 기자증과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올해 5기 녹색기자는 24명으로 선발됐으며, 녹색기자를 총괄할 임원단 6명이 새롭게 구축됐다.



























글·사진 _ 김지혜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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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6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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