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파리근린공원 문화공원으로 리모델링 심의통과

30년 넘은 목동중심축 5개 공원 리모델링 사업 추진
라펜트l기사입력2021-02-19

조감도 /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17일 개최하여 양천구 목동중심지구 내 위치한 파리근린공원을 문화공원으로 변경하는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원안가결 했다고 18일 발표했다. 

공원 리모델링 사업이 심의에 통과되면서 파리근린공원은 4월 도시공원심의회에서 공원조성계획이 최종 통과되면 착공하고 12월까지 공사를 마칠 것이라고 전했다.

파리근린공원은 한불수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조성된 공원 목동중심축에 위치한 29,619㎡ 크기의 공원이다. 

양천구에서는 조성된지 30년이 넘은 5개 공원이 목동중심축에 위치해 있다. 공원리모델링 사업을 2018년 양천공원을 시작으로 ▲파리공원(2021) ▲신트리공원(2022) ▲목마공원(2022) ▲오목공원(2022) 등이 공원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파리근린공원의 문화공원으로의 변경을 통해 문화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하여 주민들이 공원 내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등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다른 한편, 이번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심의를 진행한 4개 안건 중 마포구 창천동 일원 역세권 주택 건립 건을 제외한 3건이 통과됐다. 이를 통해서 ▲수서택지개발지구 ▲뚝섬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2개 심사가 수정가결 됐다.


서울시 제공
_ 김수현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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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ane4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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