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수목보호대 ‘색동나무’, 지역 축제 조경 최적화!

기능성과 디자인에 충실해 현장 관계자들의 입소문으로 성장
라펜트l기사입력2021-05-07

조형물과 어울리도록 디자인된 수목보호대 ‘색동나무’ / 마루온조경 제공

기온이 상승하며 나들이객이 늘고 있다. 날씨가 좋아지면 제일 먼저 우리를 반기는 것은 봄꽃들과 수많은 지역축제들이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지역축제가 취소됐지만 드라이브 스루 방식이나 동시입장 인원제한 등의 지혜로운 방법으로 개최를 하는 지역축제 또한 많다.

축제를 개최할 때 최우선으로 신경 쓰게 되는 부분은 행사 장소의 전체적인 미관이다. 이 점에서 최근 마루온조경㈜의 ‘색동나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색동나무는 마루온조경㈜에서 개발한 방충기능을 접목한 수목 전용 보호대로 기존의 황색 계열 수목 보호 자재들에서 벗어나 햇빛으로부터 발생하는 피소 및 상열 등을 방지하는 기능성과 디자인 및 색감을 차별화한 제품으로 출시 직후부터 조경 관계자들의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지난 겨울 시즌 시장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기린무늬의 수목보호대로 독특한 가로경관 창출 / 마루온조경 제공

색동나무는 출시 초기에는 수목 보호 자재로의 기능이 더욱 컸으나, 점차 다른 용도로도 주목받으며 축제 조경 현장의 이목을 끌게 됐다.

화려한 색동 타입으로 지역 색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특산물 축제나 각종 지역 문화제 등에 어울리는 디자인부터 얼룩말과 기린 무늬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수목원, 동물원 등지에서 높은 관심을 받는 디자인까지 여러 장소에 어울리는 범용성 높은 디자인으로 인해 축제 현장 꾸미기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축제 풍경과 분위기에서 간단한 메시지나 슬로건 등을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벨크로 패치 등의 아이템을 개발했다.

색동나무는 본연의 기능성에도 충실해 천연방충물질의 도포로 해충의 접근을 막아 아름다운 축제 현장을 만들 수 있고 나무의 생장에도 이로워 많은 관계자들이 찾고 있다. 

마루온조경㈜ 관계자는 “본디 기능성으로 주목받았던 색동나무가 축제 현장에서도 환영받게 되어 감사할 따름이라며, 지속적으로 아름답고 기능성에 충실한 조경 자재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마루온조경 제공


마루온조경 제공
_ 전지은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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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8709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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