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의 정체성, 전문성, 미래를 고민한다

한국조경학회 2021년 9차 웨비나 9월 30일 개최
라펜트l김수현 기자l기사입력2021-09-12
(사)한국조경학회가 올해 9번째 웨비나를 9월 30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웨비나는 ‘조경의 비전플랜, 과정과 내용 찾기’로 주제가 정해졌으며, 50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조경의 현황과 과제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내놓기 위한 과정과 형식에 대해서 고민한다.

특히, 9차 웨비나는 각 발표 별로 개별적인 토론시간을 마련해 주제에 따라 더욱 깊은 토론이 가능하게 됐다.

첫 번째 순서는 박재민 청주대학교 교수가 ‘조경의 개념과 정체성’에 대해서 발표하고, 이상민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원과 배정한 서울대학교 교수가 토론을 한다.

다음으로는 ‘조경의 영역성과 전문성’이라는 주제로 안명준 조경시공연구소 느티 대표가 발표하고 서미경 해안건축 수석과 이병연 숭실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김건우 한양대학교 교수는 ‘미래 변화와 조경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게되며 전진형 고려대학교 교수와 차태욱 슈퍼매스스튜디오 소장과 함께 토론을 펼치게 된다.

종합토론 시간에는 이유직 부산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발표자들과 토론자들이 함께 생각을 나누게 된다.

(회의 ID: 850 6645 7152 / 암호: 20210930 )

(사)한국조경학회 2021년 9차 웨비나 안내 포스터 / (사)한국조경학회 제공
_ 김수현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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