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 Matters: Owning the Land’s Future (토지의 미래 소유하기)

라펜트l기사입력2008-09-30

-Land Matters: Owning the Land's Future (토지의 미래 소유하기)
September 22, 2008 4:14 PM 
lelated Categories: environment

 

성공한 조경가들은, 광범위 해야 할 장소 선정을 대부분 팔길이 정도의 거리에서 끝낸다.
그들은 고객이 속한 사회와 대상 부지들을 넘나들며 일 잘하고 사무실로 되돌아 와서는
도면 그리기를 준비한다. 팔을 뻗으면 닿는 거리에서, 그들은 보다 더 나은 장소를 수도 없이 바꾼다.
그러나 이렇게 조경가가 지구상의 한 곳에 주저앉아 있기를 결정한다면 어떻게 훌륭한 터를 찾아낼 수있을까.

 나는 지난 8월에 그 질문에 한 가지 해답을 얻었는데, 그것은 내가 노스-센트럴 워싱턴의 오카노갠 밸리 가까이에서 몇명의 조경가 그리고 플래너들과 합류 하면서였다.
FASLA의 그랜트 존스 라는 이는,위의 사진, 캐나다 국경 근처의 버려진 농장을 사들여서
(그가 아직 씨애틀의 존스앤존스 사에서 주30시간의 일을 하고있는데도) 그는 그곳에서 점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다. 말하자면 그는 이미 온통 건조하고 주름진 돌 투성이 계곡과 사랑에 빠진 것이다.

 그 첫날 아침에 우리는 그와 그의 아내인 정과 그녀의 어머니 유해가 묻혀있는
Watch-Over-Us Hill(시인 이기도한 그랜트가 그렇게 이름 짓기를 즐김)을 올랐다.
그곳에서 그는 그의 최근 시작들중의 하나를 우리에게 읽어 주었다.

 워치-오버-어스 힐에 여러 시간을 서 있네/ 별을 따라다니는 나침판 되어서/ 연마석을 서서히 돌려서
연약한 잎 모양의 녹색의 각섬석/ 머릿속에 떠오르는 말들/ 당신이 말 한 것처럼/ 그대가 서 있는 곳
/그리고 그대의 몸과 하나인

 그랜트는 어떻게 이 오래된 농장을 새롭게 만들기 시작했을까, 무엇이 코요테 스프링스로 불려지게 했나?
첫째로 그는 허물어진 헛간을 일으켜 세웠다. 그 다움 그는 아내 정과 거칠기 짝이 없는 농가를 살기 좋게 고쳤으며, 결코 착오 없이- 이것은 도시 야바위꾼들의 주말 유람을 위한 편안한 빌라가 아니므로. 그는 농장위에 산쑥 언덕을 재조림할 목적으로 조그만 나무 종묘장부터 시작했다.
낮은 벌판으로는 약간의 일손과 포도 수확 트랙터로 세울 -나선형 같은-우주라는 테마의 정원을 만들기 위해 땅을 다졌다.

 그랜트는 게다가 계곡에 인간적 풍광을 끌어들이고자 하였으며 나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될수 있는-상대적 신출내기- 조경가의  친밀함의 깊이에 매혹 되었다.

삼일동안을 우리는 계곡과 고지대의 이곳 저곳을 가로질러 다녔으며,
그곳에서 그랜트는 우리에게 토지 신봉자들과  2,200에이커 농장의 자연보호주의 농장주와 강철을 용접해서 조각하는 녹색빌딩 토건업자와 그의 아내를 소개했다.
우리는 작은 포도원에서 와인을 만들거나 몇 안되는 양과 염소로부터 치즈를 만드는 재능의 가내공업을 시작하려는 가족들을 방문했다. 우리는 농장 인부가 자작시를 낭송하는 것과 유기농 정원사가 퍼머재배의 미덕에 대해 설파하는 것도 들었다.

 그랜트는 실제로 계곡을 활성화할 작정으로 무엇을 하는 것일까 ,이러한 친밀한 관계를 함께 도모하는 것은 그 자신의 농장을 변모시키기위한 것 이상일까?
나는 그가 아직 알고 있다고 확신하지 못한다, 다만 오카노갠은, 다분히 매혹적이지 못하고, 실용적 미국 조경계에, 그 문제점을 상세하게 알고 있는 한 조경가의 대가 없는 기여를 필요로 함을 확신한다.
그곳은 아직 인근의 매토우 밸리-올드 웨스트라는 기획된 주 시가와 관광 상품화된 서부밸리의 힘이 입증된 산정의 빌라로 이루어진 한 도시-를 변모시킨 개발의 훈풍을 느낄 수 없다.
오카노갠이 한 차례 알려지는 숙명을 기다릴 수도 있겠다- 그러므로 보다 더 명성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조경가에게 맡겨지는 것이 필요하다.

 다른 분기점들은, 전원 조경에 종사하는 이들과 미국 전역에 걸친 도시 이웃들, 깊은 문제점에 빠져있음에 틀림없는 다른 조경가들과 그들이 선택한 곳을 다시 만들기 위해 그들의 사회에 대가없이 공헌하는 이들이다.
그들은 누구이며 어디에 있는가?

J. William “Bill” Thompson, FASLA
Editor / bthompson@asl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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