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워터 가든 씨티 초기 계획안' 베일을 벗다

라펜트l기사입력2008-11-14
jinmo.jung@cracknell.com

중동의 작은 왕국 바레인에, 세계적 설계 회사 HOK가 설계한 워터 가든 씨티 (Water Garden City)의 초기 계획안의 베일이 벗겨졌다. HOK는 1955년에 세워졌으며, 전 세계 26개 사무실에 2500명 이상의 직원을 거느린 세계적 설계 회사이다.

바레인 현지 업체인 알빌라드 (Albilad Real Estate)가 개발 중인 이 프로젝트는 약 60 헥타아르의 면적으로 수도인 마나마(Manama) 바로 옆에 위치하게 된다.

개발 업체들에 따르면, 전체 프로젝트의 약 80% 정도가 주거 지역과 녹지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프로젝트 이름에 걸맞게 오픈 스페이스(Open Space)를 극대화 하여 워터 가든 (Water Garden) 이라는 기본 개념에 부합시키기 위함이다.

기반시설과 최초의 건축물들은 2009년까지 완공되도록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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