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합

언제까지 시설하우스를 저리 두고 봐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04.18 ~ 10.18 비공개l2021.04.18l129

안녕하세요 저는 뽀시래기 조경기사입니다..

저는 조경학과를 나와 조경기사를 취득후 설계사무소 와 식물원을 다니다 

현재는 부모님과 관엽식물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저희집은 남의 땅일 빌려 마삭줄 산호수 등과 아그로 오네마 시암오로라 엔젤등과 같은 

시설 원예 식물들을 심고 키우며 조금씩 조금씩 돈을 모아 겨우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에 자그마한 시설하우스를 지을수있었습니다.(아직도 은행에 이자를 내며..)

하지만 그게 잘못의 시작이였는지 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뒷집에 조경수 농장을 하시는 분이

하우스에서 쓰는물을 " 천수는 (하늘에서 내리는물) 빼고 모든 물을 자기가 파내서 만든 물길이니 

사용하지 말라는 것" 이였습니다. 그려면서 옆집은 쓰게해주는 (같은곳에서 이주해왔다는 이유였습니다)

이중적인 행동을 하는것이였습니다. 이사람들은 관산동 토박이도 아니면서 저희에게 텃세를 부렸고

저는 그것을 아버지꼐 듣고 찾아가서 제가 무릎을 꿇고 빌였지만 (말이 아니라 실제로 꿇었습니다...)

꺼지라는 말뿐이였습니다. 저희집은 어쩔수없이 하우스를 비울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3~4년 이나 지나갔지만 아직도 저희 부모님 중  아버지는 관산동을 가지도 않고 어머니는 

화병때문에 지금도 큰병원을 주기적으로 가십니다,..

저희가 잘못한일인가요? 아니면 그 조경수 농장하시는 분이 잘못한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언제까지시설하우스를 저리 두고 봐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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