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대형공사 종합심사 온라인으로 심사

민-관 협업 통해 기술자정보 공유... 입찰편의 제공, 경비 절감
기술인신문l기사입력2018-11-30
앞으로 조달청에서 심사하는 대형공사의 배치 기술자 심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달청과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설기술자 경력정보 연계시스템을 8월까지 구축 완료하고 입찰공고기간을 거쳐 11월 배치기술자 심사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건설회사들은 입찰마다 경력증명서를 발급받아 직접 제출하는 불편을 겪어야 했다. 앞으로는 조달청과 기술인협회가 경력정보를 온라인으로 상시 공유해 이런 불편함이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온라인 기반의 배치기술자 심사가 가능해짐에 따라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던 종합심사가 온라인으로 전면 전환되어, 담당공무원의 업무경감 뿐 아니라 심사효율성도 크게 높아졌다.



강신면 시설사업국장은 “대형공사 종합심사가 온라인으로 전면 전환되어 편리한 입찰과 효율적인 심사가 한꺼번에 가능해졌다.”면서 “ 앞으로도 입찰환경 개선을 위한 조달서비스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_ 조원대 기자  ·  기술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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