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올해 도시숲 25곳 조성 계획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 녹지 한평 늘리기 사업 등에 26억 원 투입
라펜트l기사입력2021-01-15

풍암저수지 / 광주광역시 제공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올해 25곳에 도시숲을 조성하기 위해서 예산 26억 원을 투입한다고 14일 발표했다. 

도시숲 조성 사업내용은 ▲녹지한평늘리기사업 15곳 ▲담장 허물어 나무심기사업 2곳 ▲녹도조성사업 2곳 ▲가로숲길 조성사업 ▲학교 내 미래숲 조성사업 등 5곳 이다. 

시는 ‘2021년 도시숲 조성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지난 15일 진행했고, 대상지별 녹화사업 효과성, 사업규모의 적정성, 사후관리 편의성 등을 종합 평가해 사업 대상지 39곳 중 25곳을 선정했었다. 

선정된 대상지에는 각각 현장조사와 설계준비 등을 거쳐 도시숲을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2021년은 ‘3,00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 4년 차에 접어들었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생활권 주변 도시숲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재욱 공원녹지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생활권에서 휴식하고 미래세대에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도시숲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도시숲이 미세먼지와 폭염 등을 해결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수현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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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ane4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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