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예마당, ‘예술가와 정원 시리즈’ 문예포럼 개회

2월 주제 ‘인상주의 화가 모네는 왜 정원을 선택했는가?’
라펜트l전지은 기자l기사입력2023-02-16
서울문예마당은 ‘예술가와 정원 시리즈’의 첫 번째 조경가드닝 문예포럼을 17일(금) 오후 4시 30분 스페이스락에서 개최한다.

2월 문예포럼 주제는 ‘인상주의 화가 모네는 왜 정원을 선택했는가?’로, 김태경 (사)한국조경학회 회장이 발제한다.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화가인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는 파리 북서쪽에 위치한 지베르니(Giverny) 정원을 조성하고 그 곳의 풍경을 그렸다. 모네는 그림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정원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는 정원사였다. 모네는 풀과 나무 그리고 풍경을 마음껏 그리고 싶어서 정원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한다.  

3월 문예포럼은 31일(금) 열리며, ‘음악가와 정원’을 주제로 음악 전공자 조연숙 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포스터 / 서울문예마당 제공
_ 전지은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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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8709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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