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는 과거 농경사회시대에는 경제적 기능제고가 목재생산의 주목적이었으나 오늘날 산업화 시대에는 상대적으로 환경과 관련된 공익기능의 비중이 크게 되어 과거 경제림위주의 산지조림에서 생활주변 환경조림으로 방향이 전환되었다, 그 실례로서 지난해부터 “푸른마을 가꾸기 계획”을 도정개혁 62대 과제로 선정, 숲과 꽃으로 덮인 푸른마을을 만들어 녹지공간을 확보했다, 또 도민의 정서함양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94년부터 ’96년까지 지역별로 특색있는 명소 공원조성 10개소, 전래화초 심고가꾸기, 공한지, 녹지정화수종 식재등 총 16,689천본에 90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95년 7월20일 16,050천본을 이미 식재 완료해 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