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것을 지켜나가는 것이 세계화

월간 환경과조경 1998년 1월 117호|환경과조경

 

이제 우리는 우리를 지켜야 한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늘 기억하고 사랑할 때 비로소 우리 모두는 세계에 떳떳한 입지를 다질 수 있다. 모두 힘을 모아 우리의 모습을 지켜나가자. 그것이 바로 세계화일 것이다. ※ 키워드: 우리것 ※ 페이지 : 153
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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