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칠원은 청포도 익어가는 계절

월간 환경과조경 1998년 2월 118호|환경과조경

 

내고향 칠월은 청포도 익어가는 계절 나는 이 시구절을 읊조릴 때마다 내고향 내가 태어났던 집을 그리곤 한다. 그집 앞마당에도 포도밭이 있었고, 여름철이면 어김없이 포도가 알알이 무르익어갔으며, 싱그러운 포도향기를 내뿜곤 하였다. ※ 키워드: 상진 쌍포동 ※ 페이지:78~79
주남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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