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미공간의 보전과 창조

월간 환경과조경 2000년 1월 141호|환경과조경

 

아무것도 더하거나 빼지 않는 것이 최고의 환경이라고 일컬어지는 점도 있다는 것을 의식해야만 한다. 나아가, 지역의 고유성을 발휘, 다양성과 통합성, 어린이 인구감소, 고령화, NGO, NPO 등의 정당한 평가, 재생산디자인의 실천 등이 창조와 더불어 의식되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 키워드 _ 고바야시 하루토, 동경랜드스케이프 연구소 ※ 페이지 _ 32~33
고바야시 하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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