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미8군부지 ; 시민공원으로 조성하자 ; 국제도시 환경으로의 새 계기

월간 환경과조경 1989년 7월 30호|환경과조경

 

국제화 시대를 맞이하는 서울에는 앞으로 더욱 많은 정보산업이 발달 될 것이다. 그러면 더욱 더 도심활동은 국제적인 경쟁장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도심 안 녹지공간과 휴식공간은 도심활동 인구를 위해서 더욱 더 중하게 될 것이다. 용산공원은 우리의 자손만대가 살아가야 할 서울이 국제도시로서 우리보다는 후손들의 도시 공간 수요를 충족시켜 준다는 안목으로 개발하여 우리의 후손들이 오히려 우리보다 더욱 풍요로운 도시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하고 문화역량이 우리보다 더 클 수 있도록 세계적인 공원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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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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