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환경과조경(발행인 오휘영)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3년도 우수콘텐츠잡지’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이하 문체부)는 지난 14일(목) 국내에서 발행되고 있는 모든 분야의 잡지를 대상으로 ‘2013년도 우수콘텐츠잡지’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우수콘텐츠잡지는 △시사/경제/교양지, △여성/생활정보지, △스포츠/취미/레저지, △문화/예술/종교지, △과학/기술지, △산업/농수축산지, △교육/학습지, △지역지 등 8개 분야로 총 50종이 선정되었으며, 그 중 환경과조경은 총 7종이 선정된 과학/기술지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월간‘환경과조경’은 1982년 7월에 창간되어 단 한 번의 결호없이 30년여 넘게 많은 조경인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최초의 조경전문잡지이다.
우수 콘텐츠잡지로 선정된 잡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 콘텐츠잡지 인증 로고를 한 해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문체부는 우수 컨텐츠잡지를 구입하여, 잡지성격에 맞는 문화소외시설, 해외문화원 285개소에 배포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앞으로 잡지 산업 진흥 5개년 계획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며, 특히 잡지를 미디어 산업의 기반으로 인식하고 매체 간 균형적인 발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3년도 우수콘텐츠잡지 선정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