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바깥미술, 자라섬전(1)

경기도라펜트2015-09-034686
설명
갈 수 없는 길, 김광우. 큰 섬 속에 자기만의 비밀을 간직한 또 하나의 작은 섬이 있다. 그 작은 섬은 직접적인 인간과의 접촉보다는 부드러움과 명상을 위한 시간만큼만을 끊어진 하얀 길을 통해 보여준다. 아직도 그곳에는 살아있는 생명이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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