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바깥미술, 자라섬전(1)

경기도라펜트2015-09-034684
설명
지워진 섬, 손혜경. 자라섬은 외부요인들로 인해 물길의 흐름이 바뀌고 이곳에 밀려온 강물로 또다른 ‘작은섬’이 만들어진다. 섬의 식구였던 나무들은 자리를 잃고 강물에 잠긴 채 이 작은섬 주변을 배회하며 이곳을 수호해준다. 옷이 벗겨진 이 작은섬은 고향을 잃고 강을 떠다니다 더 많은 물살로 점점 더 가라앉고 언젠가는 지워질 것이다

관련키워드l행사장, 조형물
녹색문화포털, 라펜트(Lafent),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이전 및 다음 게시물

목록

가장 많이 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