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의 한가운데 설치된 휴게소이자 카페입니다. 보행자 교량이기도 하네요. 작은 공연도 할 수 있는 시설이랍니다. 한강에도 유사한 시설이 있지요. 실내공간도 특급호텔 수준의 카페입니다. 그러나 저렴합니다.